Expertise · 에이온구조엔지니어링
SADARA MFC의 방폭설계도, ExxonMobil 모듈러 프로젝트의 접합부도 익숙한 국내 기준이 아닌 해외 코드 기준으로 검토해야 했습니다. 에이온구조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장동혁님이 당시 발주처를 어떻게 설득했는지 들어봅니다.
장동혁님의 이야기.
"고객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는 엔지니어입니다.
SADARA MFC Project(2012~2016)와 S-OIL RUC Project(2016~2018)에서 Sub LE를 맡았습니다.
해외의 기준으로
SADARA MFC Project 설계 때 방폭설계를 진행해야 했는데, 해외 code 기준으로 발주처 PMT와 협의하여 잘 마무리했습니다. 지금까지도 기술적으로 해외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.
또한 ExxonMobil Modular Project 접합부 설계 때는 Euro code 기준으로 검토해야 했는데, 인하우스 검토 Sheet를 만들어 대응했습니다. 발주처로부터 문제없다는 판단을 받았을 때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.
Q. MIDAS를 쓰면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?
문제가 발생했을 때 Q&A 활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특히나 빠른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.

해외 code와 직접 만든 검토 Sheet로 낯선 기준 앞에서도 발주처의 판단을 얻어 낸 장동혁 님은, 막힐 때면 MIDAS의 문의 서비스도 십분 활용해 왔습니다.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엔지니어가 낯 답을 찾을 때, MIDAS도 빠른 답으로 곁에 있겠습니다.
